제 기준 개발자로 일할 때 제일 힘든 건 - 보고 듣는 걸 다 이해하지 못할 때 - 하고 싶은 걸 실력의 한계로 하지 못할 때 - 격차가 느껴질 때 - 따라잡을 수 없다는 걸 느낄 때 - 노력으로
제 기준 개발자로 일할 때 제일 힘든 건 - 보고 듣는 걸 다 이해하지 못할 때 - 하고 싶은 걸 실력의 한계로 하지 못할 때 - 격차가 느껴질 때 - 따라잡을 수 없다는 걸 느낄 때 -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는 걸 깨달을 때 입니다. 가끔씩 이런 생각들이 물밀듯 들어와 우울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현재 위치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이 되자라고 생각을 하곤 합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