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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간 Rust를 사용한 퍼포먼스와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여러 프로젝트가 눈에 보입니다. Firefox의 Servo, Amazon의 Firecracker, Google의 Fusc

요 몇 년간 Rust를 사용한 퍼포먼스와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여러 프로젝트가 눈에 보입니다. Firefox의 Servo, Amazon의 Firecracker, Google의 Fuschia! 대부분 시스템 언어가 그러하지만, Rust는 깐깐한 type checker와 borrow checker 때문에 배우기 어렵기로 악명이 자자합니다. 저 역시 아직 배워보지 못했고요. 언젠가 다시 Rust 배우기에 도전할 날을 위하여, 개발 파워블로거(?) Eli Bendersky님의 "How I went about learning Rust"를 요약해 보았습니다: 이론 다지기: 1. The Rust Programming Language https://doc.rust-lang.org/book/#the-rust-programming-language 2. Rust in Action 중급 수준의 책. 첫 책으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실습: 1. Rustlings Rust Rust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작은 Rust 프로그램 쓰면서 배우기. Git 리포를 클론해 문제를 하나하나 풀 수 있다. https://github.com/rust-lang/rustlings 2. Advent of Code 매년 12월 개발자들의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Advent of Code.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Rust로 풀어보자. https://adventofcode.com 3. Ray Tracer Challenge 컴퓨터 그래픽에 코어 기술인 Ray Tracer를 직접 만들어가는 책. Rust로 써보는 재미가 쏠쏠. http://raytracerchallenge.com 4. Crafting Interpreters 바닥부터 언어 하나를 만들어가는 책. 책에선 C를 사용 하지만, Rust로 만드는것도 가능하다. Compiler/interpreter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 난이도는 높은 편. https://craftinginterpre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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