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콩즈에서 임금을 1원 한 푼 받은 적이 없고 지금까지 무보수로 일했다"면서도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며 법인 차량을 산 건 맞다. 잠시 메타콩즈의 성공에 눈이 멀었다" 노동에 대한 보
"메타콩즈에서 임금을 1원 한 푼 받은 적이 없고 지금까지 무보수로 일했다"면서도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며 법인 차량을 산 건 맞다. 잠시 메타콩즈의 성공에 눈이 멀었다" 노동에 대한 보상이 사적으로 쓸 법인 차량, 그것도 비싼 수입차를 받는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자체가 문제 아닌가? 스타트업 바닥 거품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너무나 당연히 재작년 하반기부터 작년까지 잠시 다시 붐이 일었던 사실상 실체가 없는 NFT와 코인도 무너지기 시작하니 다들 알고 있었던 난장판에 아사리판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루나 사태에서 발 빼던 티몬 신현성 대표도 압수수색을 받고 있고, 연애인 부인과 함께 TV에 자주 나오면서 유명세까지 탄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는 법인차 사적유용을 하고 있다. 정말 다들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상식 밖 사고방식과 행동에 그저 할 말을 잃는다. 하지만 정말 충격은 무엇인지 아는가? 이런 일 터져도 저런게 왜 문제가 되는지, 내가 사업하는데 저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창업가가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