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시절 창업에 대한 회고 시리즈 #1 나는 어쩌다 창업을 하게 되었나 18년 12월... 날이 추운 어느날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달라는 친구의 부탁으로 시작되었다. 반년쯤 지날때쯤 친구의
학생 시절 창업에 대한 회고 시리즈 #1 나는 어쩌다 창업을 하게 되었나 18년 12월... 날이 추운 어느날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달라는 친구의 부탁으로 시작되었다. 반년쯤 지날때쯤 친구의 차를 담보삼아 법인을 설립했다. 수업을 듣고 학부연구생으로 논문도 읽었고, 그리고 남은 시간엔 데이트와 개발을 했었다. 영업 겸 대표였던 친구는 휴학을 한거에 비하면 나름 개발자라고 편의를 봐준 셈이었다. 아무튼 그렇게 졸업할때까지 일년반을 재밌게 개발을 했었다. 여러 회사의 기술고문으로 계셨던 작은아버지의 조언에 따라 학생때 참여가능한 대다수의 공모전을 참여했으며, 다른 팀보단 조금더 진지한 모습과 실제 프로덕션레벨로 돌아가는 아이디어는 곧잘 먹혔고 수상을 했다. 하지만 졸업 시기가 다가올수록 돈을 거의 받지않는 지금 상황은 난처했고 난감했다. ...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