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마케팅에서 최적화는 현재 주어진 상황에 대응하여, 더 나은 방향, 즉 최적을 만들려는 시도이다. 💡최적화 방법론에 기반이 되는 전략💡 (실제 마케터들이 생각하는 일반론적인 접근법
> 디지털 마케팅에서 최적화는 현재 주어진 상황에 대응하여, 더 나은 방향, 즉 최적을 만들려는 시도이다. 💡최적화 방법론에 기반이 되는 전략💡 (실제 마케터들이 생각하는 일반론적인 접근법) [1] 예산은 여러 기간을 고려해 배정하기 어제 하루 잘 됐다고 증액 또는 감액한다면 최적화가 흔들릴 수 있다. 기간을 넓고 다양하게 보면서 캠페인의 효율을 판단하고 신중하게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 [2]잘 모르면 테스트 부터 1) 같은 예산으로 비교하기 2) 머신러닝에 맡기기 3)실험 기능 사용하기 [3] 비각역적 선택은 최소화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릴 수 없는 '끄기'보다 '줄이기'를 선택해야 한다. [4]증액과 감액은 과감하기 보다 신중하게 증액과 감액은 20-30% 내외로 조금씩 올리면서 하루, 이틀 결과를 지켜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페이스북 성과 최적화, 다양한 테스트 지점을 잡아라💡 [1] 타깃팅 테스트 타깃팅 타입과 크기에 대한 지속적인 테스트 필요하다. [2]최적화 이벤트 실험하기 결과 확인시, 다양한 기간으로 체크 필요하다. 일정 기간동안 ROAS가 특정 수치 이상이면 증액, 이하면 감액으로 설정할 수도 있고, 현재 효율이 높은 곳에 감액한 만큼 재배정할 수도 있다. [3]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실험하기 *광고 안에 소재가 되는 문구, 이미지, 동영상을 모두 포괄하는 용어 소구점을 추적하고 문구 테스트를 진행하며 어떤 크리에이티브가 좋았는지 분석이 필요하다.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타입을 시도해야 한다. 타입마다 리스크와 베네핏이 다르기 때문에 포맷을 다양하게 테스트하면서 빈도와 볼륨을 최적화해가야 한다. ROAS가 좋지 않다고 바로 해체하기 보다는 예산을 줄여나가면서 지켜봐야 한다. 💡구글 성과 최적화, 기능을 통섭적으로 활용하자💡 [1] 검색 광고 키워드 확장하기 검색 광고에서 중요한 부분은 초반에 키워드 풀을 확장하는 것. -> ex) 네이버에서 전환율이 높았던 키워드 구글 검색에도 적용해 키워드를 확장하는 방법 or DSA(Dynamic Search Ads, 동적 검색 광고 캠페인)을 늘리는 방법 [2] 전환 설정 활용하기 멀티플 컨버전 최적화로, 여러 전환을 한번에 잡아서 최적화하는 방법. 스마트 목표*를 제외하고 일반 구매나 회원가입 등을 전환으로 많이 카운트할 수 있게 한꺼번에 잡아두는 것. (*전환 가능성이 큰 세션을 자동으로 측정해서 카운트하는 목표) 페이스북은 전환이 빠르지만, 네이버/구글은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도 전환이 더디게 나온다. 처음부터 전환으로 설정하면 CPC(클릭당 비용)만 높아지고 전환율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캠페인이 아예 예산을 쓰지 않게 된다. 그래서 전환이 나오기 전에는 클릭으로 학습을 시키다가, 나중에 캠페인의 입찰 전략을 전환으로 변경하는 것이 더 좋다. 💡미디어 플래닝, 매체 성과에 따라 효율적으로💡 미디어 플래닝은 각 매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과 아웃라인을 잡는 과정이다. 보통 미디어 플래닝은 월별로 진행하고, 지난 달/주의 광고 성과를 바탕으로 계획한다. 미디어 믹스: 단기간의 매체별 마케팅 예산 운영을 담은 문서 미디어 플래닝: 그에 입각해 계획적으로 예산을 사용하는 행위 -> 미디어 플래닝은 데이터에 기반해 매체별 예산 운용을 전략적으로 최적화, 효율화 해나가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