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용할 수 없는 걸 수용해야 해요 ] 사람은 스스로를 잘 통제할 수 있는 매우 이성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고 착각하는 때도 있으며 스스로 핑계로 합리화
[ 수용할 수 없는 걸 수용해야 해요 ] 사람은 스스로를 잘 통제할 수 있는 매우 이성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고 착각하는 때도 있으며 스스로 핑계로 합리화 하는 경우도 많죠. 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존모드로 변한다고 해요.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뇌의 가장 중요한 미션은 생존입니다. 즉, 변화는 뇌에게는 가장 큰 리스크이자 피해야만 하는 것이죠. 우리가 변화를 받아들이거나 스스로 변화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뇌에 자동 파일럿 모드로 장착되어 있는 생존에 대한 작동방식을 뛰어 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강력한 이유도 이런 까닭이고요. 뇌의 본능은 생존이며 우리는 그 이상의 가치를 쫓고 있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는 것을 수용하며 계속 변화하고 성장해야하는 것이겠죠. - - - “태어날 때부터 있던 건 정상적이고, 이 세상의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부이다. 15세에서 35세 사이에 개발된 건 새롭고, 흥미진진하고, 혁신적이지만, 이걸 잘 공부하고 연마하면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 35세 이후에 개발된 건 비정상적이고,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