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주기적으로 글을 쓰는 창구가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 읽은 아티클이나 책의 내용을 메모장에 정리두었는데, 어느 날 혼자 보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여러분은 주기적으로 글을 쓰는 창구가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 읽은 아티클이나 책의 내용을 메모장에 정리두었는데, 어느 날 혼자 보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공유하다가, 커리어리에까지 글을 쓰게 되었고요. 이처럼 자기가 흡수한 인풋을 잘 가공해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시대인데요. 이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많은 정보를 찾고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그걸 가공해 다른 아웃풋을 낼 수 있다면 그 인풋이 훨씬 가치있어지겠죠.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도 당장 어딘가의 자신의 생각을 쓰고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 - 얼마전 독서를 열심히 하는 분을 만났다. 책도 많이 읽고 독서클럽도 다니고 세미나도 적극 참여하고 여러 뉴스레터도 구독해서 읽고 세바시나 Ted도 열심히 보아 아는것이 많았다. 그런데 그것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거나 업무력을 향상시키거나 자신의 전문성을 높이거나 별도 수익화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저 끝없이 인풋만 하고 있었다. - 건강한 신진대사란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에 있다. 너무 안먹어도 건강하지 않지만 너무 먹기만 해도 건강에 좋지않다. 나는 이런 분들에게 말한다. "배우다가 인생 다 보낼겁니까? 그만 배우고 이제 아웃풋을 만드세요." 성과나 성공의 차이는 인풋에 달려있는것이 아니라 아웃풋이 어떠한가에 달려있다. - 그럼 어떤 아웃풋부터 시작할까? 1) 가장 쉬운 것은 주기적으로 쓰는것이다. 처음에는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바를 그냥 간략히 정리해서 블로그든 페북이든 쓰라. 2) 인풋을 자신의 업무나 사업에 적용하여 효과를 올린다. 그리고 그 결과를 다시 글이든 영상이든 기록하여 타인에게 도움을 준다. 이제 점점 자기의 언어와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한다. 3) 1)2)번이 쌓여지면 수익창출이나 브랜드로 연결한다. 유료강의를 만들든 유튜브를 하든 세미나를 하든 책을 쓰든 뉴스레터를 만들든 수익과 연결시키거나 자신이나 회사의 브랜드를 강화한다. 이때 반드시 온라인 마케팅을 공부하여 적용한다. - 어떤분은 "아니 전문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의 알량한 지식과 경험으로 수익창출까지 목표로 하나요?"라고 한다. 흥미롭게도 어느 영역이든 시장은 초보대상 시장이 제일크다. 여기는 최고의 경영자, 최고의 마케터, 최고의 자기개발강사,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인기를 얻는게 아니다. 그저 약간 잘하는 사람들이 먼저 뛰어들고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며 마케팅을 잘하면 흥하게 된다. 그러면서 인정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