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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A급 인재는 알아서 잘할 거라는 믿음으로 피드백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준 퍼블리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성과 유

"팀장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A급 인재는 알아서 잘할 거라는 믿음으로 피드백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준 퍼블리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성과 유형별로 어떤식으로 피드백을 하면 좋을지를 안내하고 있어서 실전에서 바로 써먹기 좋았습니다. 몇 달 전부터 저와 함께 일하게 되어 이번에 처음 반기평가를 진행한 팀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하던대로 하면 됩니다 외의 피드백을 들어본적이 없어요..." 웃프기도하면서 그동안 그런 피드백을 했던 조직장들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갔습니다. 다른 팀원들에 대한 피드백을 생각하느라 안그래도 머리가 아픈데, 아무 터치 없이 잘하고 있는 분에게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싶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도 피드백을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고,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일 수록 자기의 부족함을 찾아 메꾸고 강점을 찾아 더 발전시키고 싶어 합니다. 만약 계속해서 별다른 피드백이 없이 '잘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만 듣는다면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인지, 성장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에 빠지게 됩니다. 의심이 깊어지면 최악의 경우엔 나의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다른 조직을 찾아 떠날지도 모르죠. 글에도 잘 나와있지만 저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팀원들에겐 주로 이러한 형태의 피드백을 합니다. 1. 이번에 낸 성과들 중에 특히 더 가치 있었다고 느끼는 것 짚어주기. 2.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되는 엣지로 어떤 것을 갖출지 같이 고민하기. 3. 정말 사소한 것이더라도 개선되면 좋을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지속적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팀원이 한명이라도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입니다. 행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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