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영감 매우 공감가는 글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결국 분석보다는 어떤 질문을 던지면서 데이터를 볼 건지가 중요한 거고 분석하는 사람의 통찰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데이터 리터러시란 그런 의
#마케터의영감 매우 공감가는 글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결국 분석보다는 어떤 질문을 던지면서 데이터를 볼 건지가 중요한 거고 분석하는 사람의 통찰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데이터 리터러시란 그런 의미에서 어떤 철학을 갖느냐에 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 근거라고 말하는 데이터가 얼마나 허상인지 데이터를 많이 다룬 분이라면 어느 부분에서는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가져와서 집계하느냐가 사실 메시지를 이미 내포하고 있죠. 전문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조직이 아니라면 대부분 스킬을 통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어려움보다는 무엇을 데이터로 정하고 지표로 만드는, 보다 철학적인 고민이 더 필요하고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