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먹었던 햄 맛이랑 똑같네” 신세계푸드가 오픈한 식물성 정육 델리 팝업스토어에서 ‘더 베러(The Better)’에서 대체육인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먹어본 소비자들의 반응입니다. 지난
“독일에서 먹었던 햄 맛이랑 똑같네” 신세계푸드가 오픈한 식물성 정육 델리 팝업스토어에서 ‘더 베러(The Better)’에서 대체육인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먹어본 소비자들의 반응입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오픈한 팝업스토어 ‘더 베러’에는 정식 오픈 기간 전임에도 매장을 찾은 이들로 북적였습니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 등 MZ(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핫한 외식 브랜드가 집결해 있는 이곳에 유러피안 뉴트로 콘셉트로 꾸며진 ‘더 베러’의 외관이 눈에 띕니다. 맛있는 대체육이라니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