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가능성을 가진 개발자가 되려면'에 대한 조언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해 추천합니다. #전제 조건: 열정은 유한한 자원이다. 열정이라는 정성적인 가치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가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개발자가 되려면'에 대한 조언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해 추천합니다. #전제 조건: 열정은 유한한 자원이다. 열정이라는 정성적인 가치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발자로 종사하며 느끼는 것은 끊임없는 공부가 요구되고 이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곧 실력이 됩니다. 하지만 사람은 기계가 아니듯 '끊임없는', '꾸준함'의 정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할 순 없겠죠. 어느 땐 열정이 넘쳐나다가도 조금 사그라드는 때가 있고 다시 또 끓어오르는 때가 있겠습니다. 열정적으로 학습하고 노력한 내용에 대한 흔적을 남기는 것으로 우리의 지난 열정을 증명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다짐을 하게됩니다. #핵심 역량: 탐구하는 사람 React Hooks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기술하여 개발자가 어떤 태도와 방식으로 '이해'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개발 언어, 프레임워크, 협업 방식, 회사의 비전... 개인적으로 비단 개발뿐만 아니라 주변을 둘러싼 것들에 대해 이유를 궁금해하고 조금 더 파고들어 이해하다보면 그 과정과 대상에 대해 이해하게되면서 동시에 '재미'까지 느낄 때가 자주 있습니다. 처음 Javascript를 접했을때, 왜 이 언어는 Java랑 이름이 비슷한가는 간단한 의문을 해소하고 조금 더 JS와 친해진 기분이었습니다. #핵심 역량: 겸손함 '자신이 어디까지 알고 어디까지 모르는 지를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런 능력을 자기 성찰 능력 / 메타 인지 능력이라고 부르는 데 ... (생략) ...' 겸손한 태도로 자기 자신을 객관화하여 강점을 높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가며 더 나은 개발자가 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불치하문: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논어(論語)』 「공야장(公冶長)」 겸손함에 대해 생각하다가 전에 우연히 본 이 글귀가 생각났습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태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