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고 보는데 광고가? 원칙 깬 '넷플'에 국내 OTT 반응은 - 머니투데이] "한 국내 OTT 업계 관계자는 "북미 등 해외의 경우 유료 방송이나 광고 시장 단가가 높지만 국내는 방송 콘텐츠
[돈내고 보는데 광고가? 원칙 깬 '넷플'에 국내 OTT 반응은 - 머니투데이] "한 국내 OTT 업계 관계자는 "북미 등 해외의 경우 유료 방송이나 광고 시장 단가가 높지만 국내는 방송 콘텐츠 대부분을 무료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 광고에 지불하는 가치 자체를 낮게 본다"며 "광고 매출이 이용료 매출 감소분을 상쇄하거나 그 이상이 돼야 하는데 현 상황에선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처럼 일부 콘텐츠를 배제시키는 전략에 대해선 차등을 두는 것이 당연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 다른 관계자는 "저렴한 서비스를 쓰는 고객에게 상위 요금제를 쓰도록 요구하는 '업셀링'(Upselling) 전략은 구독형 모델에선 불가피하다"며 "소비자들에게 어느 정도의 저항감이 있을 수는 있지만, 결국은 개인의 선택의 문제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