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창작자 상생모델, 북미서도 뿌리내렸다] "◇ 창작자 생태계 선순환, 양질의 콘텐츠 유입에 영향 네이버웹툰이 창작자 경제에 신경쓰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안정적인 수익원은 결국 창작자들의
[한국식 창작자 상생모델, 북미서도 뿌리내렸다] "◇ 창작자 생태계 선순환, 양질의 콘텐츠 유입에 영향 네이버웹툰이 창작자 경제에 신경쓰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안정적인 수익원은 결국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네이버웹툰은 이를 잘 알기 때문에 해외에도 이같은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현재 웹툰엔터의 보상 수준은 업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엔 독자가 창작자에게 직접 현금 지원을 할 수 있는 후원기능을 도입한다. 그 결과 북미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웹툰의 47%는 현지 작품이며 10만개 이상의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이 유입됐다. 영어 서비스의 2019년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는 600만명에서 올해 초 1500만명을 넘겼다. 네이버웹툰(한국), 라인웹툰(동남아), 웹툰(북미), 라인망가(일본) 등 웹툰 서비스의 MAU 8200만명에 달한다. 왓패드, 이북재팬 등을 포함하면 1억8000만명을 넘긴 전 세계 최대 스토리테크 플랫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