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주니어와 시니어의 그 어딘가에 있는 나. 원하지 않는데 그 기로에 서야만 하는 상황에서 현명하게 나아가고 싶다. 이유는 일에 대한 욕심 같은 것보다 그저 나의 가치를 잘 실현하고 내 인생을 잘 살기

주니어와 시니어의 그 어딘가에 있는 나. 원하지 않는데 그 기로에 서야만 하는 상황에서 현명하게 나아가고 싶다. 이유는 일에 대한 욕심 같은 것보다 그저 나의 가치를 잘 실현하고 내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 일 뿐이다. 일에 대한 정의, 내 역할, 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생각할 지점이 있었는데, 때 마침 같은 맥락의 영감노트 인스타에 올라온 글을 보고 나에게 필요한 것만 발췌한 것이다. 1 시니어의 일과 실력 - 실력이란, '일이 되게끔 하는 사람'이고 시니어의 일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 - 주니어의 실력은 부여한 일을 잘하면 되지만, 시니어는 일이 되게끔 해야한다 - 시니어 = 프로젝트, 실질적 성과, 일정+리스크관리 - 자신의 경험을 나눠줄 수 있고(그저 발표했다고 알려줬다고 끝이 아님), 그를 통해 동료들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변화가 성과로 이어지게끔 하는 사람 2 발전하는 방법 - 경력이라는 숫자가 그 사람의 실력을 얘기해줄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없다. - 진짜 실력이 되려면 2년차에선 다음 일을, 3년차에서 그 다음일을 해야한다 - 내가 아는 걸로 그냥 빨리 해결만 해버린다면 그건 학습을 위한 시간으로 볼 수 없다 - 피드백을 받는게 중요하다 혼자서도 실력을 쌓는 케이스가 있지만 성장을 위해선 적절한 피드백이 필수 정리해주신 세가지가 인상깊다 - 의도적 수련을 통해 발전에 익숙해진다 - 그저 기계적 일이 아닌 '가치'를 만들어낸다 - 동료를 변화시키고 성과로 이어지게 한다 즉, 1. 끊잆없는 수련에 대한 고민과 피드백 수용 (자가발전) 2. 그동안 쉽게 일에 끌려다녔던 이유는 내가 그저 일을 한다고 생각해서 인듯,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관점으로 변화시키면, 일하는 방식도 마인드도 결과도 달라질 것이다 3. 이제는 혼자만 일하는 방식은 때가 지났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안따라와. 내가 얘를 왜 챙겨줘야하는거야 어리광 피우고픈 마음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