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때문에 입사전환율 높아진다. 첫번째 절차는 데이터를 보는것 실무자 면접을 거쳐 CEO면접을 진행하는데 이상하게 CEO면접에서 탈락이 많이 발생한다.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가 보았더니 실무면
이것 때문에 입사전환율 높아진다. 첫번째 절차는 데이터를 보는것 실무자 면접을 거쳐 CEO면접을 진행하는데 이상하게 CEO면접에서 탈락이 많이 발생한다.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가 보았더니 실무면접관과 CEO가 생각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사업의 방향성에 얼라인이 안되어있다. 이런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는데 채용팀에서 개입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경우엔 정보교류의 막힘현상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 안보는건지 못보는건지는 중요하지 않다. 관찰과 왜를 의심하는 것이 첫번째 순서이다. 바텀업이든, 탑다운이든 정보의 일치는 채용담당자가 충분히 개입 할 여지가 있는 영역이다. 채용담당자가 스스로 이해한 사업의 비전과 방향들을 작성해서 실무진이나 CEO 중에 편한 대상을 찾아가서 선택적 합의를 해둔다. 필자의 경우 상급자를 먼저 찾아가는 편이고 속도를 선택한 전략이다. 일부 조직에선 수평적인 합의가 더 중요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 상황에 맞춰서 대입해보면 좋겠다. https://brunch.co.kr/@startupconsul/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