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유난히 다른 분들의 멘토가 될 기회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남을 가르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어떤 분들보단 0.5 발자국 앞서있기에, 제가 아는 것을 최대한 알려드리려고 노
7월에 유난히 다른 분들의 멘토가 될 기회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남을 가르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어떤 분들보단 0.5 발자국 앞서있기에, 제가 아는 것을 최대한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멘토링을 여러번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미리 말씀드리자면, - 고등학생 멘토링을 하면서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추상적인 부분을 구체화해서 전달할 수 있었다. 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하며, 성장중인지 알 수 있었다. - SOPT 멘토로 참여하면서 내가 안다고 느낀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Input도 중요하지만 밖으로 꺼내는 행위가 진짜 진짜 중요하다. 그게 단순 기록이어도 좋지만, 사람 상대로 하는 것을 따라갈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