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의 적절한 비유 : 연애 최근 아내가 새로운 회사로 부터 면접 제안을 받고, 굉장히 설레여 했다. 그리고 3시간의 면접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이 일에 대해 욕심이 난다고 했다.
이직의 적절한 비유 : 연애 최근 아내가 새로운 회사로 부터 면접 제안을 받고, 굉장히 설레여 했다. 그리고 3시간의 면접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이 일에 대해 욕심이 난다고 했다. 누구나 알만한 영어 방송국 아나운서의 프리랜서로 일하는 아내는 이번 기회를 꼭 잡고 싶어 했다. 나는 구글에 가고 싶었다. 실리콘밸리 구글캠퍼스에도 가보고 구글 관련 면접도 계속 넣어 보았다. 마침내 최종 면접까지 갔으나 너무 허무하게 떨어졌다. 지금 돌이켜 보면, 취업 또는 이직은 연애 할 때와 같은 설레임 + 간절함이 공존 하는 것 같다. 모든 연애가 다 쉽지 않는 것 처럼... 취업도 이직도 모든게 맞아 떨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