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팔던 와이즐리, ‘샴푸’까지 기존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던 업체들은 고객이 구독할 수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하나둘 늘리는 추세다. 국내 구독경제 선구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와이즐리’도
▷면도날 팔던 와이즐리, ‘샴푸’까지 기존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던 업체들은 고객이 구독할 수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하나둘 늘리는 추세다. 국내 구독경제 선구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와이즐리’도 구독 아이템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다. 2017년 면도날 정기 배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제는 스킨케어·두피케어·바디케어·덴탈케어·영양제·생리대 등 총 7개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면도날과 함께 받아보면 좋은 샴푸나 로션, 치약·칫솔로 상품군을 넓혀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