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뱅크샐러드는 유전자 검사를 해주는걸까? 🤔] 최근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뱅크샐러드의 유전자 검사를 재미있게 했다며, 자신의 유전자 분석 결과를 공유해주었습니다. 유전자 검사를 무료로 쉽게
[왜 뱅크샐러드는 유전자 검사를 해주는걸까? 🤔] 최근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뱅크샐러드의 유전자 검사를 재미있게 했다며, 자신의 유전자 분석 결과를 공유해주었습니다. 유전자 검사를 무료로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지만, 금융앱인 뱅크샐러드가 왜 유전자 검사를 해주는 건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뱅크샐러드 고객센터에 방문했습니다. 🗞️ Key Point 01. 뱅크샐러드의 미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불균등한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고 누구나 똑똑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02. 뱅크샐러드에게 금융은 시작점이었으며, 이제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건강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03. 사용자 입장에서는 건강 마이데이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뱅크샐러드가 진입장벽을 확 낮춘 것이죠. 💡 Insight ✔️ 가끔 기업이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가령 뱅크샐러드가 유전자 검사를 제공하거나, 카카오모빌리티가 퀵 서비스를 시작할 때가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기업 미션을 들여다보면 모든 의문점이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 뱅크샐러드는 단순한 금융앱이 아닙니다. 이들은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하여 누구나 똑똑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금융과 건강은 모두 정보가 공급 사이드에 치우쳐진 산업군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두 분야에서 마이데이터를 레버리지 삼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똑똑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 카카오모빌리티는 'We move everyone's life smarter and faster'라는 미션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모두의 삶을 똑똑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모든 '이동'의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이동 뿐만 아니라 사물, 서비스의 이동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퀵 서비스도 이의 일환이었던 것이고요. ✔️ 앞으로도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진다면, 집요하게 "왜?"를 물으며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물론 그 왜에 대한 대답은 대부분 기업의 미션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