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Ops를 도입해서 AWS 비용 관리를 한 과정을 적은 글입니다. DevOps 조직이나 SRE 조직에서 보통 인프라를 관리하다 보니 인프라 비용에 대한 관리도 신경쓰게 마련인데 조직의 목적이
FinOps를 도입해서 AWS 비용 관리를 한 과정을 적은 글입니다. DevOps 조직이나 SRE 조직에서 보통 인프라를 관리하다 보니 인프라 비용에 대한 관리도 신경쓰게 마련인데 조직의 목적이 비용관리는 아니다 보니 우선순위에서 어려운 부분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FinOps는 목적이 명확해서 조직내 꽤 큰 비용인 인프라 비용 관리에 대해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AWS에가 가장 많은 비용이 나오는 EC2, RDS, CloudWatch, S3, DynamoDB를 먼저 살펴보고 Reserved Instance나 Sanving Plan의 도입 전략을 세우게 되는데 보통 1년 단위라서 유연하게 설정하기가 어려운데 이를 분기별로 구매해서 실제로는 1분기 단위로 구매량을 변경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매할 때는 CUR(Cost and Usage Reports)을 활용해서 최근 6개월의 최솟값으로 안정적으로 구매하고 비용 거버넌스를 하기 위해 태깅을 해서 팀별/법인 별로 비용을 관리할 수 있게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프라 비용 관리는 많은 조직이 관심가지는 부분이지만 정리된 내용이 많지 않았는데 이글을 통해서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