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컬처팀은 회사가 아닌 일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 🗞 Key Point 01. 일을 정의하는 것은 어렵지만, 모두가 일에서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정신과 의사이지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
[NHN 컬처팀은 회사가 아닌 일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 🗞 Key Point 01. 일을 정의하는 것은 어렵지만, 모두가 일에서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정신과 의사이지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은 이렇게 말합니다. "의미를 탐색하는 인간의 본능은 너무나 강력해서 최악의 순간에도 내 행동에 의미를 찾는다." 02. NHN은 사내 LMS인 딥 캠퍼스를 오픈하였는데, 그 중에서 '나와 일'을 생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도입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일에서 의미를 찾을 때, 구성원은 높은 동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 회사에 만족감과 소속감을 갖도록 강요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개인이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할 것입니다. 💡 Insight ✔️ 이 아티클의 핵심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첫째,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라는 점. 둘째, 그러한 본성을 건드릴 때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 이 2가지를 생각하다보니, 제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전 스타트업에서 행정, 인사,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 범위를 맡게 되면서 직무 정체성이 흐릿해졌던 순간이 있습니다. 일에 대한 동기를 쉽게 잃곤 했습니다. 이때 제가 취했던 행동이 바로 '일에서 의미 찾기' 였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의미를 갖는지 하나 하나 정리하고, 공통점을 취합해 제 역할을 재정의하였습니다. 그 후 전보다 조금은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 어쩌면 회사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보다 구성원이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매일 마주하는 것은 당장 눈 앞에 처리해야할 문서들, 과업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마주하면서도 구성원과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는 교육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NHN 컬쳐팀이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