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동료들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향한 여정은 항상 즐겁습니다. 최근 유저 스토리를 활용해 목적 조직 뿐 아니라 서버 챕터 동료들과 유저 스토리를 활용해 우리가 하는 일을 점검하고 같은 방향을 보
뛰어난 동료들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향한 여정은 항상 즐겁습니다. 최근 유저 스토리를 활용해 목적 조직 뿐 아니라 서버 챕터 동료들과 유저 스토리를 활용해 우리가 하는 일을 점검하고 같은 방향을 보는지 함께 살피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 시작은 각자가 맡고 있는 “작은 덩어리 모으기” 였습니다. 제품이라는 큰 덩어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작은 덩어리를 모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작은 단위들을 백로그 또는 스토리라는 형태로 관리합니다 Trello, Jira 와 같은 협업 도구를 활용해서 말이죠. “회원가입 기능 개발” 이 제목은 크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제목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담당자의 시선에 더 가깝습니다. 조금 더 개선해볼까요? “사업자로서 매출 정산을 위해 회원 가입을 한다” 이 제목은 고객 중심적입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기능을 사용하는지도 보입니다. 인간은 자기 중심적인(무의식적으로) 사고를 하기 쉽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기 만족이 아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만든다면 Task 의 시작인 이슈 제목부터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