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커리어리 -252] 하이퍼타겟팅으로 시장 발견하고, 인플루언서 + 그들의 팬과 함께 그 타겟층만을 위한 화장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이야기 🧒🏻 저도 뷰블의 창업자인 서희경님 같은 민감
[꼬날의 커리어리 -252] 하이퍼타겟팅으로 시장 발견하고, 인플루언서 + 그들의 팬과 함께 그 타겟층만을 위한 화장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이야기 🧒🏻 저도 뷰블의 창업자인 서희경님 같은 민감민간 피부때문에 화장품 사고 버리고가 일상인데요. 하지만 서희경님처럼 화장품 다이어리를 쓸만큼 내 피부에 대해 연구하진 못했었네요. 와~ 나를 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화장품 개발과 커머스 사업, 그래서 이 회사의 하이퍼타겟팅 전략이 매우 진심으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