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업무에 꼭 필요한 소프트 스킬 6가지] 글을 잘 써야 합니다. 서로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대의 언어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공감해야 합니다 글을 잘 쓰는 건
[PM 업무에 꼭 필요한 소프트 스킬 6가지] 글을 잘 써야 합니다. 서로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대의 언어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공감해야 합니다 글을 잘 쓰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누구는 짧아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고, 누구는 길어서 읽다가 지쳤다고도 말하는 게 글입니다. 회사에서 글쓰기는 나랑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내 의견을 전달해야할 때 많이 씁니다. 그래서 내가 쓰는 글은 누군가에게 하나의 ‘업무’가 됩니다. 그 업무를 전달할 때는 최대한 재미있게 전달하면 어떨까요? 사진도 넣고, 농담도 넣으면, 조금이라도 재밌어지지 않을까요? 부끄럽지만 아직도 개발팀과 회의할 때 50프로만 알아듣습니다. 그래도 지속적인 노출을 통해서 조금씩 알아 들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책 의 저자는 비 전공자가 완전히 개발의 용어를 이해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합니다. 단, 외국 나갔을 때 간단한 의사소통 정도는 될 정도로만 개발 용어를 이해하자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에서 상대의 언어로 이야기하자는 것과 같은 맥락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진심으로 공감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진심을 전달하는 것은 의외로 소귀에 경읽기 같은 것인데, 내가 아닌 남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 속에 힌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면, 그것은 진심일 확률이 높으니, 남이 반복적으로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