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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과 브랜딩 #3 스토리텔링 직접해보기 _ 빙그레에서 찾은 스토리텔링 빙그레의 '빙그레 왕국' 은 이제 마케터라면 모를 수가 없는 아이템이다. 빙과와 제과제품을 판매하는 빙그레가 어쩌

스토리텔링과 브랜딩 #3 스토리텔링 직접해보기 _ 빙그레에서 찾은 스토리텔링 빙그레의 '빙그레 왕국' 은 이제 마케터라면 모를 수가 없는 아이템이다. 빙과와 제과제품을 판매하는 빙그레가 어쩌다가 왕국을 세우게 되었을까 ? 1. 참신함 , 브랜드에서 벗어나지 않은 빙그레는 대일유업에서 빙그레로 사명을 바꾼 1982년 이후로 다양한 제품으로 여러번 1등을 차지하며 빙과 제품의 최정상에 자리했다. ' 유구한 역사 ' , ' 최정상 ' 을 관통하는 주제가 무엇이있을까 ? 다이아몬드와 같은 물질도 될 수 있고 오랫동안 1위 자리를 지켜온 SK T1의 Faker 선수와 같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 귀족 또는 왕가와 같은 개념도 주제로써 활용할 수 있다. 2. 재밌는 , 타겟으로 하는 Segmentation 을 위한 붕어싸만코, 투게더, 더위사냥.. 등등 빙그레의 주력 빙과는 출시된지 20년이 다되어가고 최근 10~20대 소비자는 '설빙'과 같은 빙수 제품을 찾거나 빙과할인점에서 새로운 상품이나 익숙한 상품에 기호도가 높다. 따라서 10~20대 소비자가 자주 활용하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채널의 브랜딩이 필요 했고, 그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를 활용해 빙그레의 주제를 스토리텔링해야 했다. 그렇다면 최근 10~20대가 열광했던 문화가 무엇이 있을까 ? 놀면뭐하니 ? 에서 시작된 '부캐' , '로지' 와 같은 버츄얼 인플루언서 , 일본 배달의 민족의 캐릭터인 '푸드네코' 등 다양한 소재가 존재 하는데 빙그레 처럼 다양한 상품이 있는 ' 왕가 , 귀족 '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버츄얼인플루언서 나 연예인의 부캐보다는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이 더욱 유용할 수 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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