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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100 [변화의 첫걸음은 관찰력인데, 그게 참 어렵네요] 1. 조합이 변화를 불러옵니다. 2. 고객에게 익숙한 문제를 기업이 의외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이 비즈니스지요. 3.

#096/100 [변화의 첫걸음은 관찰력인데, 그게 참 어렵네요] 1. 조합이 변화를 불러옵니다. 2. 고객에게 익숙한 문제를 기업이 의외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이 비즈니스지요. 3. 익숙한 문제는 눈에 잘 안 보이는 경향이 있으니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 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4. 관찰력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을 사용하는 것(a.k.a 촉), 를 사용하는 것(a.k.a 이성). 사람들은 두 종류의 관찰력 중 한 가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5. 촉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이성을 사용하는 사람을 답답해하고(뻔한 걸 꼭 확인해 봐야 아니?), 이성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촉 사용자를 불신하기 쉬워요(뭘 믿고 저러는 거야!). 6. 촉이든 이성이든 둘 다 허점이 있는 것은 똑같아요. (보이지 않는) 문제를 발견하는 관찰력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비즈니스도 어려운 것 같아요. 7. 이게 할수록 뭔가를 알아가는 것도 있는데,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는 느낌이 훨씬 더 크게 다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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