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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매출 1144억 원과 영업적자 107억 원을 기록했다.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국내 에슬레저 시장의 포화상태에서도 매출 규모를 키웠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너리스크도 해결

지난해에는 매출 1144억 원과 영업적자 107억 원을 기록했다.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국내 에슬레저 시장의 포화상태에서도 매출 규모를 키웠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너리스크도 해결했다. 신애련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지분 9.61%(46만4547주)를 확보하고 있었으나, 안다르 측에 따르면 신 전 대표는 올해 2분기에 보유 지분을 모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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