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를 밝히다] 구글 딥마인드는 알파고(Alpha Go)를 시작으로 머신러닝을 이용한 다양한 연구를 해온 팀입니다. 그런 팀에서 이번에 AlphaFold라는 단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를 밝히다] 구글 딥마인드는 알파고(Alpha Go)를 시작으로 머신러닝을 이용한 다양한 연구를 해온 팀입니다. 그런 팀에서 이번에 AlphaFold라는 단백질 구조 연구에 뛰어들었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링크 -> https://www.deepmind.com/blog/alphafold-reveals-the-structure-of-the-protein-universe 대략 2억개의 단백질 구조를 찾아냈고, 이 연구는 현재 인류가 50년간 밝혀낸 단백질 구조의 1000배입니다. 즉, - 50년간 인류가 밝힌 단백질 구조 개수 = 20만개 - 딥마인드 알파폴드가 1년만에 밝힌 단백질 구조 개수 = 2억개 인데요. 여기서부터 이제 인류의 도전이 시작될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알파폴드DB를 통해 단백질 구조를 확인하고, 의미를 찾아내게 되는거죠. 개인적으론 이는 약간 수학과 비슷한 느낌도 듭니다. 답은 있는데, 문제나 과정을 찾아내는거 자체가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죠. 앞으로의 생명공학 발전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