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일인데, 다시 하려니 기억이 안 난다면? '경험 사전'이 필요한 이유✍️ 1.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 힘들게 해결한 문제를 다시 만났는데 해결하지 못하는
했던 일인데, 다시 하려니 기억이 안 난다면? '경험 사전'이 필요한 이유✍️ 1.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 힘들게 해결한 문제를 다시 만났는데 해결하지 못하는 곤란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 2.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성장했다'는 감각을 가시화할 수 있다 3. 이직 준비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 '본인이 가장 어려웠던 업무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 및 그 결과'에 답하기 위해 창작의 고통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4. 업무 인수인계를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다 5. 멘토링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 예전의 지식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수정할 기회가 생긴다 - 결국 구성원 모두를 성장시켜 건강한 조직을 만든다 💬 제목이 완전 내 얘기이기도 하고, '경험 사전'이라는 말이 특이해서 눈여겨보다가 드디어 읽었다. 나도 처음 입사했을 때 사수 분이 매뉴얼을 정말 잘 정리해주셔서 말 그대로 마르고 닳도록 매일 확인하며 일했던 경험이 있다. 물론 회사에는 기본적인 업무 매뉴얼이 있지만,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 마련이니까. 이런 식으로 그때 그때 체계적으로 정리해두면 나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