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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커리어리 - 252] 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 타파스미디어 김창원 대표, 딥핑소스 김태훈 대표, 렌딧 김성준 대표가 말하는 '계속 창업하는 이유' 특히 창업 전에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꼬날의 커리어리 - 252] 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 타파스미디어 김창원 대표, 딥핑소스 김태훈 대표, 렌딧 김성준 대표가 말하는 '계속 창업하는 이유' 특히 창업 전에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좋은점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요. 김창원 대표는 “자기가 하는 일이 즉각적으로 유저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스스로의 성장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 남세동 대표는 “가장 먼저 경제적으로 더 큰 보상, 그리고 업무에 대한 더 넓은 경험, 회사에 대한 더 큰 영향력,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더 큰 책임과 권한을 얻을 수 있는 점" 김태훈 대표는 “많은 기회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진다.”며, “본인이 할 수 있다면 여러 직군의 일을 할 수도 있고, 특정 분야의 전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한가지 일에 몰입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계를 잡아가야 하는 초기 단계인 만큼 더 다양한 일을 하는 과정에서 시야가 넓어지고, 일을 잘 해 낼 수록 더 많은 것을 리드하고 책임질 기회가 생긴다는 점” 김성준 대표는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언제나 성장에 대한 목마름이 강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다보니 훨씬 더 일을 밀도있게 경험하게 되고, 모두가 함께 성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조직들이었다. 자율적인 문화 속에서 많은 책임을 가져갈 수 있다 보니, 본인의 역량에 따라 훨씬 더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다. 또한 스타트업이 추구하는 문화는 시행착오에 대한 포용력이 넓은만큼, 더 많은 시도를 하면서 스스로 더욱 성장을 꾀할 수 있는 환경이었던 것 같다." 고 각각 밝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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