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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애니 결합해 드라마 형식 넓혀… 시즌3는 미정”] "많은 팬을 보유한 웹툰 원작을 영상화한다는 점,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한다는 점 때문에 초반에는 흥행을 우려

[“실사·애니 결합해 드라마 형식 넓혀… 시즌3는 미정”] "많은 팬을 보유한 웹툰 원작을 영상화한다는 점,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한다는 점 때문에 초반에는 흥행을 우려하는 시선이 많았다. 하지만 웹툰에서 2D로 표현된 세포들을 때로는 익살스럽게, 때로는 진지하게 살아 숨쉬도록 한 연출과 캐릭터를 잘 살려낸 배우들의 호연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 대본을 쓴 송재정 작가는 “시즌1과 2는 함께 기획했지만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다”면서 “첫 시즌은 웹툰과 얼마나 비슷한지, 캐릭터가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시청자들이 초점을 맞추실 것 같아서 이미지를 충실히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에피소드는 그대로 갔다. 시즌2는 같은 패턴이 지루하게 보일까봐 많은 변주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 은 웹툰을 드라마화 하여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초반에만 해도 세포들이 3D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는 걸 듣고 우려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시청자에게 좋은 평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기사를 보고 감독과 작가들이 작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웹툰의 영상화가 아닌 드라마 자체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도와 노력들이 보인다. 시즌3의 여부가 확정은 아니라고 하지만 새로운 재미를 선보여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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