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콘텐츠] 카카오엔터 "한땀한땀 쏟은 '2조 투자'…'1만 IP'로 결실"] "Q. IP 발굴을 넘어 2차 창작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죠. A. 맞습니다. 웹툰·웹소설, 영상, 음악 등
[[IT's 콘텐츠] 카카오엔터 "한땀한땀 쏟은 '2조 투자'…'1만 IP'로 결실"] "Q. IP 발굴을 넘어 2차 창작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죠. A. 맞습니다. 웹툰·웹소설, 영상,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내 맞선'을 좋은 사례로 꼽을 수 있어요. 원천 IP, 영상 콘텐츠, 음원 기획 등 전 분야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네트워크가 잘 발휘됐죠.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원작이 웹툰으로 탄생하고, 이 웹툰이 카카오웹툰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북미 타파스, 일본 픽코마 등에 진출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제작 자회사 '크로스 픽쳐스'가 드라마 '사내맞선' 기획·제작에 참여해 원작의 재미와는 또다른 매력을 펼치며 국내 및 넷플릭스를 통한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어요. 카카오엔터의 프로듀서 레이블인 '플렉스엠'이 드라마 OST를 맡아 작품의 재미를 더했어요. 이후 원작 웹소설·웹툰도 재흥행했죠. '어게인 마이 라이프', '롯폰기 클라쓰(웹툰 원작명: 이태원 클라쓰)'도 마찬가지죠. 롯폰기 클라쓰는 일본 내 'TV 아사히'를 통한 현지화 제작으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