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집 사라고 억지로 등 떠민 것도 아니고 경제침체에 고금리가 올 것이 이미 충분히 예측되었고 여기저기 사지 말라고 경고했었는데, 주식과 마찬가지로 부동산도 주위에서 그럴 때는 돈 많은 부자들과
누가 집 사라고 억지로 등 떠민 것도 아니고 경제침체에 고금리가 올 것이 이미 충분히 예측되었고 여기저기 사지 말라고 경고했었는데, 주식과 마찬가지로 부동산도 주위에서 그럴 때는 돈 많은 부자들과 기득권을 위해 기자와 전문가들이 일부러 반대로 분위기 몰아가는 거라며 빚 무서운 줄 모르고 여기저기 돈 빌려서 질러놓곤 뒷감당을 못하는 사람들이 곡소리 내는 걸 어떻게 하라는 의미인가? 자기 능력도 파악 못하고 욕심이 눈 앞을 가린 사람들이라 전혀 불쌍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