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음식이였던 감자!🥔 출근 길 철파엠을 늘 듣다 문득 팟케스트를 듣고 싶을 때가 있다. 그날이 오늘 이였고, 식품회사원 답게 먹는 이야기를 찾다 듣게된 이야기다. 감자에 대한 이야기다
악마의 음식이였던 감자!🥔 출근 길 철파엠을 늘 듣다 문득 팟케스트를 듣고 싶을 때가 있다. 그날이 오늘 이였고, 식품회사원 답게 먹는 이야기를 찾다 듣게된 이야기다. 감자에 대한 이야기다. 감자는 다른 작물과 다르게 씨앗이 아니라 감자를 반으로 잘라 땅에 심으면 다시 감자로 자란다고 한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자라는 과정이 이상해서 악마의 음식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자신을 반으로 잘라 또다른 자신을 만든다… 그런 악마의 작물이 위대한 누군가(!) (ㅜㅠ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지금으로 말하면 마케팅을 통해 대중화가 되었다고 한다. 운전 중이라 그 이야기를 다 받아적지 못하였지만 그 이야기를 꼭 들어보셨음 한다. 옛날이라 마케팅이 올드하고 못하고 요즘이라 기술이 발달해 더 잘하고는 정말 틀린 말 같다. 그 전에 사람을 얼마나 이해하고 고민하고 관찰해 알아채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 단추 모양을 감자로 왕실이란 공간으로 포장 밤에 감자 창고를 지키는 액션과 반면에 이를 훔치기 쉽게 설정 프랜치 후라이라는 네이밍 등 지금 들어도 대단한 마케팅이야기가 무궁무진한 감자였다. 두손이 자유롭지 못하는 순간 이 이야기를 꼭 들어보셨음 한다. 옛날에 옛날에 로 시작했던 할머니가 해주셨던 옛날 이야기는 커서도 재미있고 궁금한 것을 보면 옛이야기에 대한 사람만이 갖고 있고 줄 수 있는 즐거움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