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어디를 조준하고 있는가?」 MS는 IT가 발달한 국가의 점령전이 끝난 것인지 몰라도 성장 모멘텀이 필요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하게 리소스가 남아서 이러한 앱을 만드는 것은 아닐
「MS는 어디를 조준하고 있는가?」 MS는 IT가 발달한 국가의 점령전이 끝난 것인지 몰라도 성장 모멘텀이 필요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하게 리소스가 남아서 이러한 앱을 만드는 것은 아닐 것이고, IT확산 수준이 낮은 국가의 공략을 본격적으로 해볼 수 있다는 의지의 신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사에서처럼 MS가 저사양 버전의 Outlook Lite을 런칭했습니다. 이 앱은 일반 Outlook에 비해 경량화 된 용량을 자랑합니다. 무려 5MB 이하입니다.👍 Outlook Lite 은 하드웨어의 기준치도 대폭 낮췄습니다. 1GB RAM 미만 및 2G 또는 3G 네트워크 연결이 있는 장치에서 최적화 되어있다고합니다. 게다가 베터리 소모 또한 최적화 처리가 되어있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