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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은 뛰어나면서도 실적을 못 올리는 사람, 프레임워크에 정통하면서도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지 못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기술만 있지 일하는 ‘감각’이 없는 것이다. ● 무작정

기술력은 뛰어나면서도 실적을 못 올리는 사람, 프레임워크에 정통하면서도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지 못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기술만 있지 일하는 ‘감각’이 없는 것이다. ● 무작정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게 상책은 아니다 사업상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람들은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함으로써 문제가 있는 부분을 찾아내려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문제는 레고 블록처럼 나누어지지 않는다. 문제를 어디에서부터 접근할 것인지, 얼마나 의미 있게 나눌 것인지가 진짜 문제다. 여기서 필요한 게 ‘감각’이다. […] 현실에서의 일이란, 톱 다운 방식과 바텀 업 방식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데이터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바텀 업’ 부분과, ‘이게 원인이 아닐까’ ‘이게 변수가 아닐까’ 하는 직관이 작용하는 ‘톱 다운’ 부분이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다. 원문 https://ppss.kr/archives/23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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