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프린트: 5일만에 빠르게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법 🔍] 🗞 Key Point 01. 월요일: 큰 목표를 설정하고 문제점 찾기 (MAP) 02. 화요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스케치하기
[구글 스프린트: 5일만에 빠르게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법 🔍] 🗞 Key Point 01. 월요일: 큰 목표를 설정하고 문제점 찾기 (MAP) 02. 화요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스케치하기 (SKETCH) 03. 수요일: 가장 중요한 해결책 결정하기 (DECIDE) 04. 목요일: 프로토타입 만들기 (PROTOTYPE) 05. 금요일: 유저의 반응 얻기 (TEST) 💡 Insight ✔️ 어떤 아이디어든 시행해보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긴 시간 동안 그저 생각으로만 남는다면, 이는 오히려 자원의 낭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디어를 그저 붙잡기만한 '시간'이라는 자원은 절대 회수가 불가능합니다. ✔️ 그렇다면 HR에서도 이런 스프린트 방식으로 일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상황의 문제점을 찾고, 해결책을 나열하여, 최선의 솔루션을 결정하고, 솔루션이 구체화될 제도의 초안을 작성하고, 구성원의 반응을 확인해보는 것. 본질은 해결책이 반응을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에 있습니다. HR에서도 구성원의 반응만큼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에, 스프린트 방식의 일하기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의 입장을 대변하는 직무이기도 한 만큼 구성원의 입장만 생각할 순 없습니다. 경영진의 방향성 또한 고려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반응을 확인해본다는 작업만으로, 구성원들이 "인사팀이 지속적으로 우리 입장을 고려하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한다면 절반의 성공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