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유지한 채 한국 원작 재미보는 중국..리메이크 이어 웹툰 원작 영화까지] "한한령 이후 국내 영화나 드라마의 중국 진출이 꽉 막혔으나 오히려 중국은 한국 콘텐츠를 활용해 대박을 터뜨리고
[한한령 유지한 채 한국 원작 재미보는 중국..리메이크 이어 웹툰 원작 영화까지] "한한령 이후 국내 영화나 드라마의 중국 진출이 꽉 막혔으나 오히려 중국은 한국 콘텐츠를 활용해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리메이크 해서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한국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까지 선보이며 관객 몰이에 나서고 있다. 한국 작품의 정상 유통은 막은 채 양질의 콘텐츠를 활용해 재미를 보겠다는 욕심은 버리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작을 수입해다가 트는 것이 원활하지 않자 중국에선 한국 영화나 드라마의 판권을 수입해 리메이크 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완성된 콘텐츠를 그대로 방영하는 것보다 중국의 정서에 맞춰 현지화하는 것이 중국에도 유리하고, 활로 모색을 위해 지식재산권(IP)을 수출하려는 국내 업체의 전략도 맞아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