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관점으로 이해해볼 수 있겠네요. 돈 많이 들어가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돈 많이 부어서 실제로 돌아갔을 때 미래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 혹은 그것 회수하려면 예상보다 더 오래 걸
두 가지 관점으로 이해해볼 수 있겠네요. 돈 많이 들어가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돈 많이 부어서 실제로 돌아갔을 때 미래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 혹은 그것 회수하려면 예상보다 더 오래 걸릴것이라고 판단했는지. 물류 센터만 된다고 하는게 아니라 앞단의 수요도 함께 만들어주는 비즈니스라 종합 예술같은 비즈니스인데 이걸 계속 견인할 수 있는 회사가 매우 많지는 않을테고요. 다만 이 시장에서 정리한 회사가 있을 때, 수익을 계속적으로 얼마나 챙겨갈 수 있을지 숫자가 궁금하네요... 회수가 얼마나 되는 건지... 쿠팡 주가는 바닥에서 2배 정도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