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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팅할 사람 찾지 마세요. 아니 타겟팅 하지 말아야할 사람을 찾으세요. 경영학도로서 몹시 많이 듣고 몹시 적게 공부했지만 시장을 나누고 타겟팅을 해야한다라 알고 있다. 이 과정에서 회사원

타겟팅할 사람 찾지 마세요. 아니 타겟팅 하지 말아야할 사람을 찾으세요. 경영학도로서 몹시 많이 듣고 몹시 적게 공부했지만 시장을 나누고 타겟팅을 해야한다라 알고 있다. 이 과정에서 회사원원 답게 너무 당연하게 공식처럼 20-30 혼자사는. 30-40 주부.. 콕 찝는 경우가 많다. 그럼 주부는 누구인가? 주부의 정의는 누구지!? 난가..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 그래도 다행이지만 보고서를 위한 칸을 채우기 위해 일한적이 많다. 반성한다. 그래고 심도있게 타겟팅을 찾다 찾다 못 찾을 때가 있다. 그렇다고 모두다! 라고는 하고 싶지도 않다. 30-40 남성 식은 더 싫다. 그럴 때 타겟팅의 타겟보다 타겟팅에서 하지말아야할 타겟을 정의하는게 보다 일이 명확해지는 경우가 많다. 전에 고기리막국수가 그랬다. 고기리막국수를 한번도 드셔보지 않는 분에게는 우선 전하지 말자! 암튼 이런 접근을 아껴보는 책에 왜 그래야하는 지 자세하게 나와서 기록과 공유한다. *아껴보는 책 : 스토리만이 살길이다. “누구에게 들려 줄 것인가?” 청중을 정의할 때 흔히 잘못 생각하는 답이 두가지 있다. 그 실수에 빠졌다간 아무도 우리 스토리를 들어줄 가망이 없게 된다. 우리의 청중이 ‘아닌’ 사람은 다음과 같다. 1) 나 자신 2) 세상 모든 사람 (중략) 만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인에게 메세지를 전하려고 한다면 아무에게도 전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결과도 별반 다를 게 없다. 만인 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공통된 관심사와 믿음을 가지고 물리적, 사회적 생존이라는 목표로 한데 뭉친 개개인뿐이다.” (생략) 기록하고픈 이야기는 더 많다. 하나하나 연결되어 있어 중략 생략하지 않으면 글자 수 제한에 걸릴 것 같다. 그리고 나의 인스타와 달리 아니 나의 인스타도 그렇지만 긴 글을 좋아하지 않아 매번 기록하면서 쓰지말아야지 줄여야지 하면서 또 이런 설명을 쓰다보니 길어진다. 아무튼 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는 꼭 한번 보셨음한다. 우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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