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회의에서 보여지는 나를 개선하는 방법」 끝날 듯 끝나지 않은 코로나와 함께 여전히 화상 회의는 화사와 원격 근무자의 연결하여 회의를 할 수 있는 가장 많이 활용되는 도구입니다. 이 화상 회
「화상 회의에서 보여지는 나를 개선하는 방법」 끝날 듯 끝나지 않은 코로나와 함께 여전히 화상 회의는 화사와 원격 근무자의 연결하여 회의를 할 수 있는 가장 많이 활용되는 도구입니다. 이 화상 회의에서 보여지는 나를 좀 더 좋게 보여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부분입니다. 1️⃣ 빛 빛을 등지지 않도록 하고, 정면이나 45도 이내로 둡니다. 저도 이번에 회사를 옮기면서 책상의 위치를 조정했는데요. 창쪽을 마주보는 자리입니다. 기존에 45도 보다는 확실하게 밝게 보여져서 만족스럽습니다. 컴퓨터 화면 밝기를 조정하는 것은 노트북 핫키가 있다면 외워서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윈도우10 화면밝기 조정하기 : https://thisitthat.tistory.com/61 2️⃣ 카메라 위치와 당신의 눈의 높이를 맞추자 의도와 다르게 내려보거나 올려보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나 이미지가 생기는 것이 싫다면 카메라의 높이가 당신의 눈 높이와 같은 위치에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저는 모션 데스크를 구입했지만, 없더라도 책이라는 꽤 저렴(?)한 도구가 주변에 있을거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3️⃣ 통화 전 비디오, 오디오 테스트 비춰지는 나의 모습을 잘 확인해보시고 문제 없다 싶을 때 합류해보세요. 그리고 회의에 집중하기 위해서 나의 모습을 감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나의 모습이 화상회의에 보여짐으로서 산만해 진다고 합니다. 다만 자신의 모습이 감춰짐으로서 코를 판다거나 이상한 행동도 안 보인다 생각하고 실행하는 경우도 있다고하니 주의하시면 됩니다. 4️⃣ 최적의 장소와 하드웨어 최고의 오디오 하드웨어가 있으면 더할 나위가 없지만 조용한 장소가 있다면 최고의 도구 없이도 좋은 음질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좋은 환경에서 진행할 수 없기에 좋은 마이크가 있는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 마이크보다는 보통은 좋기 때문입니다. 5️⃣ 마음가짐과 준비물 오프라인 회의와 마찬가지로 몰입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화상회의는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원이 연결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노트북으로 참여중이면 노트북 배터리 용량때문에 집중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어댑터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목이 타는 경우가 있기에 물이나 커피를 준비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