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데뷔도 복귀도 가상 공간에서.. 새 무대 된 메타버스] "엔터업계가 메타버스 활동을 확대하는 이유는 투입 비용 대비 높은 홍보 효과 때문이다. 오프라인 행사보다 비용과 시간은 적게 들지만
[K팝 데뷔도 복귀도 가상 공간에서.. 새 무대 된 메타버스] "엔터업계가 메타버스 활동을 확대하는 이유는 투입 비용 대비 높은 홍보 효과 때문이다. 오프라인 행사보다 비용과 시간은 적게 들지만 훨씬 많은 참여자를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엔믹스 데뷔와 동시에 제페토에 마련된 엔믹스 월드는 엿새간 방문자가 100만명을 넘겼고, 팬들이 제페토에서 만든 엔믹스 관련 콘텐츠는 60만개에 달했다. 엔터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공연과 해외 투어가 불가능했을 땐 메타버스가 일종의 대안처럼 쓰였다”며 “그러나 메타버스 플랫폼은 케이팝 팬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10대가 주된 이용자인 데다 공연 등 팬덤 활동에 시공간 제약이 없어 대안 그 이상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 K팝이 글로벌에서 인기를 얻는 만큼 공간의 제약이 없는 메타버스가 더욱 선호되고 있는 것 같다. 가상 공간과 연결이라는 의미에서 적어도 10대에게만은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