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앨범'이라는 포맷이 요즘 종종 보인다. CD를 대체하는 포맷인데, 포토카드에 음악을 넣었다고 할 수 있다. 환경 이슈에 대한 대안으로 소개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드는 수단이 될 수도 있
'네모 앨범'이라는 포맷이 요즘 종종 보인다. CD를 대체하는 포맷인데, 포토카드에 음악을 넣었다고 할 수 있다. 환경 이슈에 대한 대안으로 소개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드는 수단이 될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네모 앨범을 만드는 전수진 대표와 인터뷰를 했다. 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 간 일하며 'UFO타운'과 '에브리싱' 같은 서비스를 책임졌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1. 놀랍게도 음반은 더 많이 팔린다, 그래서 문제다 2. 포토 카드 vs CD + “네모 앨범은 포토카드에서 메타버스로 확장될 겁니다." (feat. 전수진 네모즈랩 대표) - 포토 카드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 문화적 경험을 복원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꿈꾸기 “네모 앨범은 아이돌만 대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버전이 많아요. 씬 버전은 인디펜던트 아티스트를 고려한 포맷이에요. 또한 셀러브리티나 작가들도 발행할 수 있는 네모 카드도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