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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차별성 #일관성 1. 브랜딩이란 브랜드다운 모습을 규정하고, 이를 고객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각인시키는 활동이다. 먼저 브랜드 다움을 규정해야 한다. 2. 우리 브랜드만의 개성이나 취향

#브랜딩 #차별성 #일관성 1. 브랜딩이란 브랜드다운 모습을 규정하고, 이를 고객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각인시키는 활동이다. 먼저 브랜드 다움을 규정해야 한다. 2. 우리 브랜드만의 개성이나 취향을 텍스트나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3. 여기에는 다른 경쟁사와 달리 우리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차별화된 메시지가 필요하다. 모든 택시 호출 브랜드가 간편함을 강조할 때, 타다가 편안한 이동을 강조하며 도로 위 스트레스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야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4. 그런데 차별화된 메시지 도출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일관성이다. 5. 우리는 어떤 사람을 처음 보자마자 신뢰하진 않는다. 여러 번 만나 친분을 쌓고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6. 브랜딩도 마찬가지다. 한 번의 접촉을 넘어 끊임없이 다움을 전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마케터는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고객에게 전달해야 한다. 앱 마켓부터 홈페이지, SNS, 오프라인 매장 등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로 소통해야 고객은 우리 브랜드의 다움을 전달받고 인지하게 된다. 7. 그래서 브랜딩은 마케터를 넘어 제품으로 고객과 만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매장에서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매장 관리자, 직접 고객과 소통하는 CS 매니저 등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구축해 나가야 하는 작업이다. 브랜딩을 주도하는 건 마케팅팀이지만 CEO부터 주변 팀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8. 오직 제품만으로 경쟁우위를 만들어 내기는 어려운 시대다. 새롭다는 제품 대부분은 기존 제품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정도다. 그렇다면 브랜딩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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