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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인사이트] **저에게 코칭을 받는 분에게 코칭을 마치면 꼭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그 중에 나누어드린 '성공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드립니다. 우리는 하루를 매일 같이 월-금까지

[커리어 인사이트] **저에게 코칭을 받는 분에게 코칭을 마치면 꼭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그 중에 나누어드린 '성공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드립니다. 우리는 하루를 매일 같이 월-금까지 비슷한 하루를 살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직장인은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자의반 타의반 늘 굴레 속에서 선택하고 책임지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가끔 현타가 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결국 내가 기대하는 일과 삶의 성공에 가까워지는지 아닌지 확신이 점차 줄어들때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제가 생각하는 성공은 뚜렷한 목적과 목표가 있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건 성공이 아니라, 성과 또는 성취죠. 게다가 오랜 기간을 투자해야만 이뤄낼 수 있습니다. 또한, 될지 안될지 확신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시도하기 어렵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가늠할 수 없는 나 또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한 기대치'를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보다는 '오늘 하루의 성공 = 내가 오늘 중에 계획한 일을 완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다가 가끔 내가 지난 하루하루를 되돌아볼 때, 수정 소요를 살피고, 이를 바꿔나가는거죠. 알려줬던 Planning - Plan - Do - Check - Action(Feed-back)을 작게는 내가 살아가는 하루에, 넓게는 일주일에, 더 길게는 한달, 분기, 반기, 1년에 적용하는 것이죠. 거기서 방향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 그걸로 과거보다 더 성장한 모습이 내 마음에 들면 그때를 기준으로 그게 성공입니다. 그러니, 성공의 크기와 수준을 함부로 가르지 마세요. 크건 작건 모든 성공(내가 의도한 바를 실천해낸 것)은 가치가 있고, 이전보다 더 나아졌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귀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내가 소중하듯이, 내 성공도 소중하죠. 나를 대하듯이, 내가 하는 일의 성공도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지금은 그 성공의 크기를 더욱 크고, 내 의도에 맞춰 싱크를 맞춰가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오늘 하루의 성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 가운데, 나 다움을 발견하고, 되찾으며, 더욱더 내 마음에 드는 내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의 성공은 결국 내일의 성공으로 이어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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