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전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기관이었고, 다양한 분야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이전 직장에서 홍보 업무와 기업들의 마케팅
저는 이전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기관이었고, 다양한 분야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이전 직장에서 홍보 업무와 기업들의 마케팅 지원 업무를 병행해왔지만, 매년 정해진 예산 안에서 자금을 운용하고 틀에 박혀 짜여진 일만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저 자신을 넘어 다양한 일을 시도하기에엔 한계가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작은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과 시도를 해보며 부딪히고 성장하는 느낌이 듭니다. 좀 더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성장 가능성 있는 회사에서 팀원들과 서로 격려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커리어리에 커리어 일기를 꾸준히 적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꾸준히 작성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