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은 팀원을 위한 테라피: 임팩트 명상 '이 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야하는지는 알겠는데, 그걸 왜 하는지는 모르겠어' '이 일을 이렇게 하면 누구의 삶이 개선되는걸까?' 이런 고
길을 잃은 팀원을 위한 테라피: 임팩트 명상 '이 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야하는지는 알겠는데, 그걸 왜 하는지는 모르겠어' '이 일을 이렇게 하면 누구의 삶이 개선되는걸까?' 이런 고민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사람은 누구나 '왜'를 고민합니다. '무엇'과 '어떻게'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분들도 '왜'라는 질문에 바보같이 멍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왜'를 아는자가 이깁니다. 이건 자명해요. 문제는 '왜'를 정립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리더는 적고, 능력이 있어도 시간이 없다는 거죠. '왜'가 있어도 바뀔수도 있습니다. 소통비용을 아끼긴 해야하니까요. 어둠속을 함께 걷는다면 좋겠지만 가끔 일하는 우리는 어둠 속을 홀로 걷는 느낌이죠. 나만 그런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다 뭔가 대단하게 일하고 있는 것 같죠. 이럴 때 '임팩트 명상'을 추천합니다. 제가 콘텐츠 팀장일 때 썼던 방법인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매 회의 전 1분, '우리가 하는 일은 누구에게 가치를 줄까'를 상상하는 명상 시간을 가집니다. 어떤 모습을 상상했는지 짧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의 전 마음 속의 노이즈를 없애고 집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목표의 일치는 팀원을 가르치듯이 하는게 아니에요. 함께 공명하는 작업이 필요하죠. 목표가 막연하다면 임팩트 명상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