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들과 멘토링을 맡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개발자 구하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으면 작년말부터 계속 이야기해왔다. 내년 중순도 안되서 슬슬 개발자 구하기 쉬워질테니 조금만
개인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들과 멘토링을 맡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개발자 구하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으면 작년말부터 계속 이야기해왔다. 내년 중순도 안되서 슬슬 개발자 구하기 쉬워질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이다. 예상대로 이미 올해 2/4분기부터 분위기가 반전 시작! 특히 역량이 모자란데 분위기에 편승한 개발자 걸러내고 괜찮은 개발자를 골라서 데려갈 수 있다고 말해왔다. 생각해보니 SNS에도 이미 그런 내용을 예전에 썼었군. 다음 단계는 AI와 ML 쪽 인력들도 대상이 될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상태에서 학술적인 목적이 아니고서는 성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채용 시장 상황에서의 수요과 공급은 언제나 균형점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