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같은 OTT 쪼개팔기 서비스, OTT 계정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있다. 스타트업 바닥에 넘어온지 벌써 7년째지만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것들 중 하나는 이런 서비스를 사업아이디어라
기사와 같은 OTT 쪼개팔기 서비스, OTT 계정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있다. 스타트업 바닥에 넘어온지 벌써 7년째지만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것들 중 하나는 이런 서비스를 사업아이디어라 말하고 사업아이템으로 당당하게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나오는데 이런 스타트업들을 괜찮은 스타트업이라면서 언론홍보활동을 지원하고 투자까지 집행하는 활동이다. 이런 사업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고 실행하는 스타트업들까지는 사회경험이 모자란 창업멤버들이면 그럴 수 있다고 이해라도 되는데, 불법소지가 명확하고 몇몇 업체에 종속되어 업체정책에 따라 사업이 통으로 날아갈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투자까지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이런 게 스타트업다운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기생형 꼼수 사업아이템들을 스타트업이라고 말하는 자체가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