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오늘식탁 대표는 “협력업체로 대금 미지급 관련 협조 요청을 보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업체별로 상이했던 대금 정산 주기를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데 따른 대금 미지급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
김재현 오늘식탁 대표는 “협력업체로 대금 미지급 관련 협조 요청을 보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업체별로 상이했던 대금 정산 주기를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데 따른 대금 미지급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 계속 사업 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